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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장윤주의 혹독한 관리, 출산 후 6개월간 1000칼로리만 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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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회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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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8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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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윤주 인스타그램
/사진=장윤주 인스타그램
장윤주가 출산 후 혹독하게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모델 장윤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윤주는 1년간 섭외했는데 왜 응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문제에 약하다. 단답형을 싫어한다. 과학보다 예술이 좋다”고 말했다.

MC들이 “출산 후에도 몸매가 좋다”고 하자 “진짜 독하게 다이어트했다. 6개월간 매일 1,000칼로리만 먹었다”고 밝혔다. 정형돈이 “그럼 하루에 공깃밥 3개 정도만 먹은 거냐”고 묻자 장윤주는 “양질의 단백질과 좋은 채소를 섭취했다”고 답했다.

이를 듣던 MC 송은이가 “장윤주는 관상이 아닌 몸상을 본다”고 하자 장윤주는 “직업병이다. 1초 만에 몸을 스캔하는 버릇이 있다. 그 사람의 취향과 걸음걸이, 고칠 부위까지 파악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장윤주는 MC들의 몸상을 봤고, 김용만에게 "살을 급하게 뺀 것 같다"고 최근 다이어트하고 있는 김용만의 몸 상태를 알아챘다. 그러면서 엉덩이 라인이 중요하다며 근력, 유산소 운동과 함께 필라테스를 9년째 하고 있다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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