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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플라스틱 사출공장 불…1억6000만원 재산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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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8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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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 장안면 사출공장 화재 현장.(경기도소방재난본부) /© 뉴스1
경기 화성시 장안면 사출공장 화재 현장.(경기도소방재난본부) /© 뉴스1
(화성=뉴스1) 최대호 기자 = 7일 오후 1시44분께 경기 화성시 장안면의 한 플라스틱 사출공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10시간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 3개동(1027㎡)과 내부 기계설비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억6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소방장비 37대와 인력 90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불은 같은날 오후 11시43분께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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