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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車사면 캐시백 주는 '마이카 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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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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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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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MY CAR(마이카)/사진제공=신한카드
신한카드 MY CAR(마이카)/사진제공=신한카드
신한카드는 8일 자동차 구매부터 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한카드 MY CAR(마이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우선 신차를 일시불 혹은 12개월 미만 할부로 구입하고 마이카 카드로 결제하면 구매금액의 0.2%를 10만원 한도 내에서 캐시백 해준다. 장기 할부와 할부금융, 장기렌터카, 리스 등을 이용한 경우에는 차량 구매금액과 전월 카드 이용 실적에 따라 매월 최대 4만원이 캐시백 된다.

아울러 휘발유는 리터당 80원, LPG는 리터당 40원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전기차 충전시에는 충전 금액의 30%가 할인된다. 차량 정비 업체인 스피드메이트, 오토오아시스, 현대 블루핸즈, 기아 오토큐 등을 이용하면 2만원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카드 플레이트도 특수 잉크를 사용해 자동차 고급 시트 재질의 느낌이 나도록 제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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