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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협, 코로나19 여파로 '수시 대입정보박람회'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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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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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0학년도 수시 대학입학박람회' 입장을 위해 고3 수험생 및 학부모들이 길게 줄을 서고 있다. /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지난해 7월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0학년도 수시 대학입학박람회' 입장을 위해 고3 수험생 및 학부모들이 길게 줄을 서고 있다. /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전국 4년제 대학 협의체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개최가 예정됐던 '2021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취소한다고 8일 밝혔다.

2021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다.

대교협은 매년 7월 말쯤 수험생들에게 대입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개최해 왔다. 지난해에는 전국에서 151개 대학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대교협은 올해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개최를 추진, 149개 대학의 참가 신청을 받았으나 최근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이 다시 확산하면서 방역당국 등과 협의 끝에 취소를 결정했다.

김민수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준비위원장(가톨릭관동대 입학처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내실 있는 정보 제공을 위해 박람회 참가를 결정한 대학 관계자에 감사를 표한다"며 "박람회 취소에 따른 후속조치를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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