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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1880억원 종로구 재개발 신축공사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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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한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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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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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평 15,16지구 오피스 신축공사 투시도/자료=현대엔지니어링
공평 15,16지구 오피스 신축공사 투시도/자료=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1880억원 규모의 '종로구 공평 15·16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신축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87번지 일원 9277㎡(약 2800평) 부지에 지하 8층~지상 최고 17층 규모의 업무∙상업시설 2개동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공사기간은 착공 후 31개월이다.

공평 15·16지구 사업지는 일명 CBD(Central Business District, 중심상업업무지구)로 불리는 광화문에서 서울역으로 이어진 오피스 지구 내 위치해 있다. 유동인구가 풍부해 오피스 건물이 들어서기에 유리한 입지 조건이다.

공평 15·16지구 도시정비형재개발 신축공사는 공공과 민간이 정비사업 전 과정에 함께 참여하는 '도시∙건축혁신안' 1호 사업이다. 지역의 역사성을 지키고 창조적인 도시경관을 조성하고자 ‘혼합형’ 정비기법을 도입한다.

한편 현대엔지니어링은 최근 울산, 청주, 인천, 수원 등을 포함해 도시정비사업에서 수주 규모 1조2782억원을 달성했다. 주거시설에서부터 지식산업센터, 업무시설, 상업시설까지 다양한 공종으로 사업범위를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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