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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위·TF 쏟아내는 통합당…상임위와 '투트랙'으로 민주당과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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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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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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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이종배 미래통합당 정책위의장/사진=뉴스1
이종배 미래통합당 정책위의장/사진=뉴스1
상임위원 배정을 마친 미래통합당이 당내 특별위원회와 태스크포스(TF)를 쏟아내고 있다. 상임위와 특위·TF '투트랙'으로 더불어민주당과 원내에서 경쟁하겠다는 의지다.

이종배 통합당 정책위의장은 8일 국회에서 열린 통합당 의원총회에서 의원들을 향해 "상임위 배정이 됐으니 본격적으로 최선을 다해 활동을 하시게 됐다"며 "상임위와 복합적으로 해야할 사항은 특별위원회 또는 TF로 하는데, 특위는 장기적으로 가고 TF는 이슈와 관련해 단기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정책위의장에 따르면 현재 통합당이 출범했거나 출범을 앞두고 있는 특위와 TF는 총 8개다. 이미 진행 중인 TF는 △위안부 할머니 피해 진상규명 TF(위원장 곽상도) △인천국제공항공사 공정채용 TF(위원장 하태경) △故최숙현 선수 사건 진상규명 및 체육인 인권보호 TF(위원장 이양수) 등 3개다.

이번 주 내 출범하는 특위, TF는 △사모펀드 비리 방지 및 피해구제 특위(위원장 유의동) △주택 부동산 대책 TF(위원장 송석준) 등 2개, 다음 주 출범은 △소상공인 살리기 특위(위원장 윤영석), △사회안전망 및 고용유연성 강화 특위(위원장 김상훈) △이스타 항공 및 이상직 의원 일가 비리 의혹 진상규명 TF(위원장 곽상도) 등 3개다.

이 정책위의장은 "정책위에서는 의원 여러분이 하시는 의정 활동을 적극 뒷받침 하겠다"며 "최선을 다해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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