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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종합감사 학교 자율에 맡긴다…'코로나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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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8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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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교육청, 하반기 감사 방향 안내

인천시교육청 전경(시교육청 제공)/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
인천시교육청 전경(시교육청 제공)/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
(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학교 종합감사 실시 여부를 일선학교에서 결정하도록 안내했다고 8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전날 일선학교에 전달한 '2020년도 하반기 감사 방향'을 통해 이같이 알렸다.

일선 학교는 감사 여부와 방식을 결정할 수 있다.

감사는 9월부터 재개된다. 올해 감사를 거부한 학교는 2021년에 감사를 받게 된다.

또 기존의 대면 감사 이외에도 비대면(자율 감사) 방식을 신청할 수 있다.

시교육청은 코로나19로 연기된 바 있는 사립유치원 재무감사도 8월 중 재개해 같은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 교육 가족 모두가 사태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정책 결정 과정에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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