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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본현대, 금리 2%대 양로저축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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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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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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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푸본현대
사진=푸본현대
푸본현대생명은 노후생활자금과 목돈마련은 물론 사망까지 보장하는 ‘MAX 찐 트리플 양로저축보험’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상품은 사망보장은 물론 보험료 납입이 완료된 시점에 필요자금을 활용할 수 있고, 보험료 납입 완료 후 특약 유지 시에는 노후생활자금으로도 쓸 수 있는 저축성보험이다.

보험 기간 내 책임준비금의 이율은 확정금리(주계약 2.2%)로 적립되며, 합산장해율이 50% 이상으로 판정 시에는 보장은 그대로 유지되면서 다음 회 이후 보험료가 납입면제 된다. 계약자 선택에 따라 평생 사망 보장하는 '종신사망보장특약'을 부가할 수 있다.

가입 연령은 남자는 만15세부터 최대 59세까지, 여자는 만15세부터 60세까지다. 주계약의 보험기간은 10년과 20년으로 선택할 수 있고, 특약은 종신이다. 보험료 납입기간은 10년납과 20년납이 있으며, 특약은 주계약의 납입기간과 동일한 기간으로 가입 가능하다.

40세 남자가 주계약과 종신사망보장특약의 가입금액을 각각 5000만원으로 하고, 주계약 보험기간을 20년, 특약 보험기간을 종신, 보험료 납입기간을 20년으로 선택할 경우 월 보험료는 28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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