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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도로교통공단과 교통분야 신기술 개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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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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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교류협력 업무협약…자율주행차·교통빅데이터 등

윤성이 동국대 총장(왼쪽)과 윤종기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오른쪽)이 연구교류협력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국대 제공) © 뉴스1
윤성이 동국대 총장(왼쪽)과 윤종기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오른쪽)이 연구교류협력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국대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권형진 기자 = 동국대학교는 도로교통공단과 8일 동국대 로터스홀에서 연구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앞으로 연구교류 활성화를 통해 연구역량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는 교통 부문 신기술 개발과 제도 개선 등 다학제적 노력을 함께 할 계획이다.

특히 자율주행차와 교통 빅데이터 부문의 신기술 개발과 법제 개선 등 미래 교통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동 연구개발과 학술행사 개최, 연구인력 교류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 같은 산학협력으로 동국대는 미래사회에 필요한 우수인재를 양성하고 도로교통공단은 자율주행 환경에 대응하는 인프라 구축과 제도 개선을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윤성이 동국대 총장은 "도로교통공단과 연구교류협력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교통부문 최고의 신기술을 확보해 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동국대의 4차 산업혁명 미래기술 관련 특성화 전략분야인 D.N.A(Big Data, Network, AI)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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