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탁재훈 "아버지 회사 연매출 180억…지금 내 수입 0원이지만 상속 거절"

머니투데이
  • 박수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176,620
  • 2020.07.09 06:3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방송인 탁재훈.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방송인 탁재훈.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탁재훈이 아버지 회사 연매출이 180억이지만 자신은 물려받을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도른자' 특집으로 꾸며져 탁재훈, 고은아, 이은결, 빅터한이 출연해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여기에 이지혜가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방송 활동이 뜸한 탁재훈에게 김구라는 "자의에 의한거냐 타의에 의한 거냐"고 물었다. 또 김구라는 "탁재훈의 아버지가 돈이 많다는 소문도 있다"고 밝혀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탁재훈은 솔직하게 지난 6월 수입이 '0원'이라고 밝혔다. 그러자 이지혜는 "아버지가 부자인데, 아버지께서 용돈을 주기도 하냐"고 조심스레 물어 그를 당황하게 했다.

탁재훈은 용돈을 받아 생활하는 것이 아니라면서 아버지에 대해 "조그마한 회사 하시는 분이다. 물려주시겠다는 인터뷰를 하셨는데 전 됐다고 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김구라가 "레미콘 회사다. 연 매출 규모가 180억 원이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탁재훈은 "전 시멘트에 대해서 모른다"고 손사래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탁재훈은 이날 자식 자랑에 여념이 없었다. 그는 국제미술대회에 수상한 고3 딸의 작품을 자랑하며 "나보다 더 재능이 있어 다른 사람의 유전자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그는 16살이 된 아들의 키가 189cm라고 자랑하며 "제가 진짜 아이의 아빠입니다. 애들이 너무 착하다"고 뿌듯해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