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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시민의 상·자랑스러운 광양인 상 후보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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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9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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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까지 추천

광양시청© 뉴스1
광양시청© 뉴스1
(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 전남 광양시(시장 정현복)는 올해 '광양시 시민의 상'과 '자랑스러운 광양인 상(출향인사)' 수상후보자 추천을 8월 7일까지 받는다고 9일 밝혔다.

시민의 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복지 증진으로 시 명예를 높이고 모두의 귀감이 되는 사람을 대상으로 추천 부문은 교육과학, 체육진흥, 사회복지, 환경 등 7개 분야다.

추천대상은 시의원, 읍면동장, 기관·단체장, 100인 이상의 종업원을 고용하고 있는 기업체장과 50인 이상의 추천을 받은 개인이다. 단, 동일 공적으로 2년 이내에는 재추천할 수 없다.

자랑스러운 광양인 상은 올해 처음 신설한 상으로 사회 각 분야(문화?관광?체육, 교육?과학, 산업?경제 등 6개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국가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시 명예를 빛낸 출향인사를 대상으로 한다.

수상자는 9월 중 광양시 시민의상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한 후보자 중 시장이 결정하며, 10월 8일에 개최 예정인 2020년 광양시민의 날 기념식장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추천 양식은 각 읍면동에서 교부받거나 광양시홈페이지 공고란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기섭 문화예술과장은 "광양시를 상징하는 큰 상인만큼 훌륭한 업적으로 광양을 빛낸 공로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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