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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 본선 진출작 8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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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0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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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영화 장르의 새로운 가능성 보여준 작품에 초점

제천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 심사위원들. 왼쪽부터 안상훈, 김영, 조영각 김독. © 뉴스1
제천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 심사위원들. 왼쪽부터 안상훈, 김영, 조영각 김독. © 뉴스1
(제천=뉴스1) 조영석 기자 = 사단법인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제천 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의 본선 진출작 8편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 음악영화 발전의 기틀을 마련해온 영화제의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다. 올해 역시 전문 영화인으로 구성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장편영화 2편, 단편영화 3편, 다큐멘터리 3편을 선정했다.

올해 프로젝트의 심사위원은 안상훈 감독, 조영각 감독, 영화 기획자 김영 프로듀서 등 3인이 맡았다.

안상훈 감독은 "코로나19의 위기 상황에도 불구하고 재능과 개성이 엿보이는 수작들이 대거 출품됐지만 한국 음악영화의 발전을 고려해 장르의 다양성을 넓혀 가는데 심사의 기준을 뒀다"고 말했다.

본선 진출작은 '제천 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 워크숍을 거친 후 영화제 기간에 열리는 본선 피칭 행사인 '피치 펀치'에서 소개한다.

피칭 후 최종 선정된 작품은 총 1억원가량의 제작지원금과 후반작업 현물지원을 한다.

'피치 펀치'에 소개될 작품은 '밤이 길어 생긴 일'(문재웅), '구전가요'(이병훈), '지고지순'(고승환), '언니를 기억해'(조하영), '블루 시티 서울'(정성준), '아치의 노래'(고영재), '포코 아 포코'(김영준), '블루'(김영환) 등이다.

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비대면 영화제로 전환,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공식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개최한다. 상영작 등은 웨이브(wavve)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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