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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코로나19 신규확진 4명, 모두 역외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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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징(중국)=김명룡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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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0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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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AP/뉴시스]18일 중국 베이징 거리에서 마스크를 쓴 한 남성이 오토바이를 타고 '민주주의' '국민 우선'이라는 중국 정부 선전 문구가 적힌 벽화 앞에서 대기하고 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베이징에서의 코로나19 학진 사례가 닷새 만에 20명대 초반으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2020.06.18.
[베이징=AP/뉴시스]18일 중국 베이징 거리에서 마스크를 쓴 한 남성이 오토바이를 타고 '민주주의' '국민 우선'이라는 중국 정부 선전 문구가 적힌 벽화 앞에서 대기하고 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베이징에서의 코로나19 학진 사례가 닷새 만에 20명대 초반으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2020.06.18.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지난 9일 하루 동안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4명 늘어, 누적 8만3585명이 됐다고 10일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는 모두 해외역유입 사례다.

산시, 네이멍구, 랴오닝, 상하이에서 각각 1명씩 나왔다.

본토 확진은 나오지 않았다. 집단감염이 발생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나왔던 베이징(北京)에서도 확진자가 나흘째 나오지 않았다. 집단감염 발생 이후 지금까지 베이징에선 335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 김명룡
    김명룡 dragong@mt.co.kr

    학이불사즉망(學而不思卽罔) 사이불학즉태(思而不學卽殆). 바이오산업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우리의 미래 먹거리입니다. 바이오산업에 대한 긍정적이고 따뜻한 시각을 잃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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