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충남의 명품 수산물 수도권 소비자와 만난다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7.10 11:1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충남도, 현대백화점서 ‘충남 특화 수산물 마켓’ 행사

지난 5월24일 현대백화점 천호점에서 열린 충남 특화 수산물 마켓 행사 모습.© 뉴스1
지난 5월24일 현대백화점 천호점에서 열린 충남 특화 수산물 마켓 행사 모습.© 뉴스1
(홍성=뉴스1) 이봉규 기자 = 충남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축된 도내 수산물 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수도권 소비자를 찾았다.

도는 10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충청남도 특화 수산물 마켓’ 행사를 갖고 도내 수산물 판로 확대 및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홍보·판매전을 개최했다.

오는 16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에는 도내 수산식품기업 총 6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키조개, 양념장어, 건어물, 젓갈, 벵어포, 조미김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손질 조피볼락 등 선어 가공품과 까나리, 오징어 등 고품질 수산물도 시중가보다 10%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명준 충남도 어촌산업과장은 “앞으로도 판촉 행사를 지속 개최해 도내에서 생산·제조한 우수 수산 가공식품 브랜드의 가치를 제고하고, 판로를 넓힐 계획”이라며 “직거래 판매 등 업체 매출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이달 개최 예정인 대한민국 명품 특산물 페스티벌과 다음달 메가쇼 2020 시즌2 등 대형 소비자 판매 행사에 도내 업체가 참가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8만1000원 통신비, 알뜰폰 환승해 3만원 넘게 아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