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안산 42번째 확진자 발생…사동 거주 10대 외국인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7.10 11:3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가족 2명 자가 격리 및 검사 진행 중

방역 © 뉴스1
방역 © 뉴스1
(안산=뉴스1) 조정훈 기자 = 경기 안산에서 42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안산시는 10일 사동에 거주하는 외국 국적 A군(10대)이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입국한 A군은 8일 진단 검사를 받았고 9일 확진 판정이 나왔다. 가족 2명은 자가 격리 및 검사를 진행 중이다.

시는 확진자 자택 및 인근 지역 등에 방역소독을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중앙방역대책본부 지침에 따라 확진자 연령, 국적, 성별 등 특정 정보를 공개하지 않도록 돼 있다”며 “역학조사 후 이동 동선은 시 SNS 및 홈페이지로 공개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아직 적자사업인데...' 왜 배터리서 역대급 합의금 나왔나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