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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보다 더한' 이성경, 예능서 특급 친화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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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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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0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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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성경이 6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배우 이성경이 6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예능 나들이에 나선 배우 이성경이 남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9일 방송된 tvN의 예능 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에는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와 함께 전라남도 담양으로 떠난 초대 손님 이성경의 모습이 담겼다.

성동일은 이성경과 전화하기 전 김희원과 여진구에게 "혜리보다 더 하면 더 했지, 덜한 아이는 아니다"라며 "전화하면 소리부터 지를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성경은 예측대로 전화를 받자마자 고음으로 "선배님"이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성동일의 전화를 받고 한걸음에 달려온 이성경은 양 손 가득 선물을 안고 '바퀴 달린 집'을 방문했다. 이성경은 밀짚모자와 블루투스 스피커, 빙수 기계 등 각양각색의 선물을 전하며 반가움을 표시했다.

성동일과 김희원, 여진구는 이성경을 위해 대통 삼겹살로 저녁 만찬을 준비했다. 앞치마를 착용한 이성경은 야무진 손놀림으로 음식 준비를 도왔으며, 김희원은 고기를 직접 구우며 요리에 나섰다.

이성경은 담양에 도착한 소감에 대해 "신나게 즐기며 왔다"며 "여기 너무 좋다. 더워서 옷을 갈아입어야 하기는 하지만, 힐링되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서 털털한 매력을 선보인 이성경은 2008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모델로 데뷔했으며, 2014년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로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치즈인더트랩'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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