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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집행유예 기간 중 마약 '양성' 반응→SNS 비공개 전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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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0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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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인스타그램 © 뉴스1
한서희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아이돌 연습생 출신 한서희(25)가 집행유예 기간 중 받은 마약 반응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 가운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 산하 보호관찰소는 최근 한서희를 대상으로 마약 반응 검사를 진행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보호관찰소는 법원에 한서희의 집행유예 판결 취소 신청을 한 상태다.

앞서 지난 2017년 한서희는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 받은 바 있다. 마약류 관련으로 보호관찰을 받는 경우, 보호관찰관이 정기적으로 관찰 대상자를 만나 마약 양성 여부를 검사한다. 관계 법령에 따르면 이 과정에서 집행유예를 받은 자가 준수사항이나 명령을 위반하고 그 정도가 무거울 때에는 집예유예 선고를 취소할 수 있다.

이러한 와중에 한서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까지 비공개로 전환했다.

앞서 한서희는 지난 2016년 10월 그룹 빅뱅의 탑의 용산구 자택에서 탑과 함께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탑은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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