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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초복 '동물복지 닭고기'로 몸보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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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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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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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15일까지 전 점에 총 40만 마리 물량 준비..엘포인트 회원 30% 할인

롯데마트는 초복을 맞아 오는 15일까지 전 점에 총 40만 마리의 물량을 준비해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제공=롯데쇼핑
롯데마트는 초복을 맞아 오는 15일까지 전 점에 총 40만 마리의 물량을 준비해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제공=롯데쇼핑
롯데마트가 보양식 수요가 늘어나는 초복을 맞아 '동물복지인증 닭고기' 판매에 나섰다.

'동물복지인증'이란 인도적으로 사육 및 운송, 도축 처리된 축산물에 한해 표시할 수 있는 인증 마크다. 국내 총 87개의 농가만이 동물복지 닭을 운영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초복을 맞아 오는 15일까지 전 점에 총 40만 마리의 물량을 준비해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동물복지 닭볶음탕'(1kg/국내산)과 '동물복지 닭백숙'(1.1kg/국내산, 부재료 포함)을 엘포인트(L.POINT) 회원 대상 30% 할인된 각 5950원에 선보인다.

또 '백숙용 영계'(500g/원산지 별도표기)는 엘포인트 회원 대상 252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2016년부터 대형유통업체 최초로 동물복지 인증 닭고기를 취급해 판매 중이다.

최근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동물복지인증 닭고기에 대한 수요도 지속 증가해, 롯데마트는 2017년부터 취급 상품 수를 늘려 가고 있다.
실제 2017년에 13가지였던 동물복지인증 닭고기의 수는 2019년에 27가지로 2년 만에 2배 가량 늘었으며 매출도 지속 신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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