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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133번 확진자 남편 자가격리 중 확진… 누적 158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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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0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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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대전=뉴스1) 송애진 기자 = 10일 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나왔다.

이날 대전지역 누적 확진자는 모두 158명으로 늘었다.

추가 확진자는 서구 관저동 거주 30대 남성(158번)으로, 서구 정림동 더조은의원 내원환자 보호자인 중구 문화동 거주 133번 확진자의 남편으로 파악됐다.

158번 확진자는 기저질환(고혈압)이 있어 충남대병원에 입원 예정이다.

158번 확진자는 지난 4일 부터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 10일 서구보건소에서 검사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158번 확진자의 배우자인 133번 확진자와 아들 136번 확진자는 천안생활치료센터에 입원 중이다.

앞서 이날 대덕구 중리동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인 157번 확진자는 142번과 접촉,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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