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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온라인 콘서트 8월9일로 연기…"셔누 수술 후 회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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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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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엔터테인먼트 © 뉴스1
스타쉽엔터테인먼트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셔누가 좌안 망막박리로 긴급 수술을 받은 가운데, 몬스타엑스의 온라인 콘서트 일정이 변경됐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몬스타엑스의 온라인 콘서트 '몬스타엑스 라이브 프롬 서울 위드 러브'(MONSTA X LIVE FROM SEOUL WITH LUV)가 오는 8월9일 정오로 일정 변경됐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불가피하게 공연 일정을 연기하기로 최종 결정하게 됐다"라며 "셔누는 수술을 마치고 현재 휴식과 안정을 통해 회복 중에 있다"고 전했다.

이로써 7월26일 정오에 개최될 예정이었던 '몬스타엑스 라이브 프롬 서울 위드 러브'는 8월9일 정오로 일정이 변동됐다. 해당 콘서트는 8월9일 미국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라이브 바이 라이브'(LiveXLive)를 통해 개최될 예정이다.

'몬스타엑스 라이브 프롬 서울 위드 러브'는 현재 코로나19의 여파로 전 세계 팬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기 어려운 상황인 만큼 온라인을 통해 몬스타엑스와 팬들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개최 소식과 함께 글로벌 팬들로부터 뜨거운 기대를 받고 있다.

한편 셔누는 지난 2일 예정된 라식 수술을 받기 위해 안과에서 사전 검사를 받던 중, 망막에 이상이 있다는 소견에 따라 정밀검사를 받았다. 그 결과 '좌안 망막박리'라는 진단을 받고 수술을 진행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여 빠른 회복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며, 향후 스케줄 사항에 대해서는 담당 전문의의 의견과 셔누의 회복상태를 고려하여 추후 별도 공지드리겠다"라고 전한 바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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