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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박원순 시장 장례위원회 공동위원장에 백낙청·이해찬·서정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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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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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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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박원순 서울시장 빈소 앞에서 박 시장의 유언장을 공개하고 있다./사진=이기범 기자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박원순 서울시장 빈소 앞에서 박 시장의 유언장을 공개하고 있다./사진=이기범 기자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장례위원회 공동위원장에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서정협 행정1부시장이 선임됐다.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1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층 출입구에서 장례위원 구성과 관련 "장례위원회는 고인 삶의 발자취에 따라 시민사회와 정치권, 서울시에서 총 3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백 명예 교수는 창작과 비평 편집인으로 활동해온 문학평론가이자 대학교수로 여러 시민사회단체 활동을 고인과 하며 깊은 인연 쌓아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치권을 대표해 참여하는 이 대표는 고인을 평소 민주화운동 동지이자 친구로 각별한 애틋함을 표시했다고 말했고, 서 부시장은 현재 서울시장 권한대행을 맡고 있다는 점에서 공동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장례는 5일장으로 오는 13일 오전 발인과 영결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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