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김범진 남양주소방서장, 재해위험지역 현장점검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7.11 17:3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김범진 서장은 김관우 재난대응과장, 박내환 구조구급팀장 등과 함께 지난 10일 오후 평내동 공사현장을 방문해 소방시설 관리상태 등을 점검했다. © 뉴스1
김범진 서장은 김관우 재난대응과장, 박내환 구조구급팀장 등과 함께 지난 10일 오후 평내동 공사현장을 방문해 소방시설 관리상태 등을 점검했다. © 뉴스1
(남양주=뉴스1) 이상휼 기자 = 경기 남양주소방서(서장 김범진)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취약지역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현장 실태 점검은 지휘관이 직접 진행하며 앞으로 기상특보가 발효될 경우 '주의보, 경보, 심각' 등 3단계 비상근무를 실시할 방침이다.

김범진 서장은 김관우 재난대응과장, 박내환 구조구급팀장 등과 함께 지난 10일 오후 평내동 공사현장을 방문해 소방시설 관리상태 등을 점검했다.

특히 여름철 폭우로 인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서장은 "장마?태풍 대비 철저한 사전준비로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긴급 대응태세 강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