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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민우혁, 아내 이세미 생각에 눈물 "둘째 낳으며 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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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1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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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뮤지컬배우 민우혁이 가족을 생각하며 눈물을 보였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에는 상반기 우승자 12팀이 출연, 왕중왕전 대결을 펼쳤다.

이날 가수 조명섭에 이어 두 번째 순서로 뽑힌 민우혁은 근황을 전했다. 민우혁은 "둘째가 태어났다"고 말해 축하를 받았다.

그러나 애틋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그는 "사실 첫째가 태어난 후 두 번 유산했다. 아내가 힘든 시간을 보냈다. 너무 힘든 시기를 보냈기 때문에 둘째를 가지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둘째를 가졌다. 산부인과를 갔더니 그마저도 위험한 상황이었고, 수술을 했다. 중환자실 앞에서 기도하는 방법밖엔 없었다"고 근황을 전했다.

눈시울이 붉어진 민우혁은 아내 이세미에게 "고생했다. 옆에서 아무것도 못 해준 게 미안하고 너무 고맙다"고 영상 편지를 보내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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