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한다다' 이상엽, 아이 환자 중환자실 입원에 "내 잘못" 자책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7.11 20:22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KBS 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 © 뉴스1
KBS 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상엽이 자신이 진료한 아이가 중환자실에 입원하자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안아름/ 연출 이재상) 61회, 62회에서는 윤규진(이상엽 분)이 진료를 본 아이가 급성심근염으로 응급실로 들어오자 자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규진(이상엽 분)은 자신이 일전에 진료를 봤던 아이가 급성심근염으로 응급실에 들어오고 중환자실에 입원했다는 사실을 알고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송나희(이민정 분)는 윤규진이 괜히 자책만 하고 힘들어할까봐 걱정했다.

다음날 아이의 엄마가 병원에 찾아와 윤규진에게 화를 냈다. 송나희는 아이의 엄마에게 "급성심근염은 초기에 증상이 없어 의사도 진단하기 힘들다"라고 말하며 말려 세웠다. 이후에도 송나희는 아이의 엄마에게 "아이 상태가 악화되면 응급실로 와야한다고 했는데 분명히 밤에 증상이 있었을 텐데요"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아이 엄마는 "그런 말 못 들었다"라고 변명했다.

송나희는 힘들어하고 있는 윤규진을 찾아 "너 또 자책하고 있지 네 탓이라고"라고 위로했다. 하지만 윤규진은 계속 "과잉진료라고 해도 입원시킬 걸 그랬다"라고 자책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