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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영탁·장민호, 간식게임 즉석 듀엣도 '찰떡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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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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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tvN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트로트 가수 영탁과 장민호가 즉석 듀엣에서도 반짝이는 호흡을 보여줬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이하 '놀토')에서는 게스트 영탁 장민호와 함께 간식게임에 도전했다.

이날 간식게임은 '노래방 반주 퀴즈'였다. 항상 간식게임에서 부진했던 김동현이 1등으로 간식을 먹는 이변을 일으켰다. 윤수일의 '황홀한 고백'을 맞힌 장민호는 영탁과 함께 흥겨운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영탁이 박구윤의 '뿐이고'를 맞히자 장민호가 지원사격하며 호흡을 자랑했다.

압권은 넉살의 퍼포먼스였다. 넉살은 슈프림팀의 '땡땡땡'을 맞히며 무대에 진출했다. 그간 간식게임 퍼포먼스를 부담스러워했던 넉살이지만 이날만큼은 래퍼로서의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출연진들은 처음 보는 넉살의 모습에 환호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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