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강남구의회 현직 의장이 차량 4대 '쿵'…음주측정 거부하다 입건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7.11 22:3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서울 강남구의회 현직 의장이 새벽 시간대 강남 아파트 단지에서 차랑 4대를 들이박는 사고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음주 측정을 거부하다가 경찰에 입건됐다.

11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40분쯤 강남구의회 현직 의장 A씨는 강남구 대치동 한 아파트에서 주차하다가 이미 주차된 차량 4대를 들이받았다.

다행히 차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A씨는 술 냄새를 풍겼으나 현장에 출동한 지구대 경찰의 음주 측정을 거부했다. 그는 수서경찰서로 인계됐고, 경찰은 그의 음주운전 여부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