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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미초바♥빈지노, 일X사랑 다 잡은 '한국 라이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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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1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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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온앤오프'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tvN '온앤오프'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래퍼 빈지노의 연인이자 유명 모델인 스테파니 미초바가 자신의 '온앤오프'를 공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의 일상이 그려졌다.

미초바는 유명 모델이자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또 빈지노의 연인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날 빈지노는 스튜디오에서 녹화하는 미초바를 지켜보며 연인을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빈지노와 미초바는 5년째 열애 중이다. 미초바는 "처음에는 외모를 좋아했지만 알게 된 후에는 성격이 더 좋았다. 내가 먼저 직접적으로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랬더니 '나도'라고 했다"고 빈지노와의 만남을 떠올렸다.

미초바는 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했다. 아침을 먹으며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를 봤고 모르는 단어를 꼼꼼히 받아적었다. 학원에서는 단어 시험에서 만점을 받으며 모범생임을 증명했다. 미초바는 한국에서 계속 일하고 싶고, 또 빈지노 가족과도 잘 지내고 싶기 때문에 한국어를 열심히 한다고 말했다.

미초바의 독특한 취미도 공개됐다. 바로 외발자전거 타기였다. 미초바의 균형 감각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빈지노 역시 "매번 봐도 질리지 않는다"며 감탄했다. 정작 미초바는 평범한 자전거를 타는 듯 무덤덤했다. 뒤이어 빈지노도 외발자전거에 도전했지만 탑승부터 난관에 봉착했다. 미초바는 "실력 0점이지만 노력이 100점"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휴식 시간이 끝나고 미초바는 광고 촬영장에 갔다. 미초바는 "한국에서는 찍을 때마다 응원을 해주는데 정말 놀랐다"라며 "잘 같이 일하고 있다"고 한국에서의 커리어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언제까지 한국에서 일하고 싶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끝까지"라고 대답했다.

tvN '온앤오프'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tvN '온앤오프'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한편 성시경은 '온앤오프' 팀을 집에 초대했다. 성시경은 마트에 가기 전 재료 목록을 작성하고 꼼꼼하게 따져보며 장을 봤다. 이어 집으로 돌아온 성시경은 중식당 사장을 연상시키는 옷으로 갈아입고 손님 맞을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진짜 중식당 분위기를 내기 위해 '어서오십시오'가 적힌 발판을 깔고 발을 다는 등 인테리어도 신경 썼다.

이어 손님들이 도착했다. 성시경의 첫 번째 메뉴는 출연진들이 가장 기대했던 빵빵지였다. 성시경은 손님들이 맛있게 먹는 반응을 확인한 뒤 흐뭇하게 웃었다. 손님으로 온 안지영이 성시경의 식사를 걱정하자 성시경은 "너희가 맛있게 먹는 게 최고다"라고 말했다. 이후에도 주방을 종횡무진하며 꿔바로우, 누룽지탕을 대접했다. 조세호와 김민아는 성시경의 요리 솜씨에 감격했고, 성시경은 이를 지켜보며 뿌듯함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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