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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억원 받는 '로또 행운아' 5명, 여기서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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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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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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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19회차 로또 추첨 결과./사진=동행복권
제919회차 로또 추첨 결과./사진=동행복권
43억여원을 받는 로또 1등 당첨자가 서울 등에서 총 5명 나왔다.

12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전날 추첨한 제919회차 로또 1등 배출점은 총 5곳으로 △서울 중구 태평로2가의 한 가게(상호없음) △대구 동구 지묘동 훼미리팔공지묘점내로또복권판매점 △인천 연수구 선학동 LOTTO가맹점 △경기 성남시 수정구 산성동 드림월드 △경북 영천시 야사동 대일사 등이다.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9, 14, 17, 18, 42, 44'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5'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5명이다. 이들은 1인당 43억515만450원씩 받는다.

당첨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56명으로 당첨금은 6405만4739원이다.

5개 번호를 맞춘 3등은 2541명으로 1인당 141만1895원을 받는다.

4개 번호를 맞춘 4등 12만2864명은 5만원씩, 번호 3개를 맞춘 5등 당첨자 205만2965명은 5000원씩 가져간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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