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제일기획 직원 1명 코로나 확진…"강남사업장 폐쇄"

머니투데이
  • 박계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7.12 11:59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제일기획 직원 1명 코로나 확진…"강남사업장 폐쇄"
제일기획이 지난 11일 서울 서초동 강남사업장 GT타워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을 받아 사업장을 폐쇄했다고 12일 밝혔다.

제일기획은 해당 직원으로부터 11일 오후 10시경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통보받고 전체 임직원에 확진자 발생 메시지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서초동 GT타워 강남사업장을 즉시 폐쇄했다"며 "근무 공간에 대한 긴급 방역을 시행하고 질병관리본부의 매뉴얼에 따라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방역당국과 함께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접촉자에 대해선 자가격리와 함께 코로나 검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제일기획은 이 건물의 4개 층을 사용중이며 확진자가 근무한 GT타워의 해당 층은 방역일로부터 5일간, 다른 층은 3일간 사업장을 폐쇄하기로 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