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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컷] '바람구름비' 김승수·성혁, 한밤중 술자리서 미묘한 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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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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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콘텐츠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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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김승수와 성혁이 서로의 속내를 감추고 술자리를 갖는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TV조선 주말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극본 방지영/연출 윤상호)(이하 '바람구름비')에서 채인규(성혁 분)과 김병운(김승수 분)가 적으로 돌아선 뒤 첫 만남을 가져 눈길을 끈다.

앞서 채인규는 이봉련(고성희 분)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하고, 일을 그르쳐 결국 김병운으로부터 버림받았다. 이후 그는 재빨리 조대비(김보연 분)의 밑으로 들어가 정치노선을 변경, 이하응(전광렬 분)을 감시하라는 명령을 수행하고 있다.

이렇듯 장동김문과 적대관계가 된 채인규가 김병운을 만나러 강화도까지 찾아가 의아함을 자아낸다. 김병운은 강화도로 좌천돼 힘을 잃은 상황, 그에게 얻을 것 없는 채인규가 무슨 속셈으로 술자리를 하고 있는 것인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고.

그런가 하면 채인규와 김병운은 함께 술을 마시고 있음에도 팽팽한 신경전을 벌여 흥미진진한 재미를 안긴다. 서로의 의중을 파악하듯 예리한 눈빛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는 것. 그러나 곧 상황은 태연한 채인규와 경악한 김병운으로 나뉘며,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발생한 것인지 이날 밝혀질 내용에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성혁과 김승수의 짜릿한 술자리는 '바람구름비'는 12일 오후 10시5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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