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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전국 흐리고 빗방울…충청·남부지방 '물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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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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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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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24일 오후 서울 중구 일대를 지나는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 사진=홍봉진 기자 honggga@
전국에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24일 오후 서울 중구 일대를 지나는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 사진=홍봉진 기자 honggga@
월요일인 내일(13)은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3일 저기압의 이동경로와 가까운 충청도와 남부지방, 제주도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다. 지형으로 인해 비구름이 더욱 발달하는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을 중심으로 300mm 내외의 매우 많은 비가 내리겠다.

서울, 경기남부에도 이날 새벽부터 오전 9시 사이 시간당 20mm 내외의 강한 비가 오겠다.

아침 최저기온 17~22도, 낮 최고기온 19~26도가 되겠습니다. 비가 오면서 대부분 지역은 25도 이하로 낮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대전 20도 △대구 29도 △부산 20도 △전주 20도 △광주 21도 △청주 20도 △춘천 20도 △강릉 19도 △제주 25도 △울릉도·독도 17도 △백령도 19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4도 △대전 22도 △대구 21도 △부산 23도 △전주 24도 △광주 25도 △청주 23도 △춘천 23도 △강릉 22도 △제주 28도 △울릉도·독도 19도 △백령도 23도로 예상된다.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대기 상태는 청정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대부분 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며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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