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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희철 연애학개론 "남자는 외모보다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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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2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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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배우 이호철의 연애 스승을 자처했다.

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임원희 김희철 이호철이 연애에 관해 얘기했다.

이날 김희철은 이호철에게 마지막 연애가 언제인지 물었고, 이호철은 20대 초반이라고 답했다. 이호철은 "연락을 하다가도 귀찮아서 안 한다"고 연애를 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김희철은 "그건 차인 애들이 하는 말이다"며 안쓰러워했다. 김희철은 이호철의 연애사를 집요하게 물어봤다. 이호철은 배우로서 자리 잡느라 연애를 못 했다고 했다. 김희철은 "그건 핑계다"라고 직구를 날렸다.

임원희는 "그러다 나처럼 된다"고 이호철을 걱정했다. 김희철은 "외모보다 자신감"이라는 자신만의 연애론을 펼쳤다. 김희철은 "스물두 살 때 나이트에서 만난 연상이랑 처음 연애했다. 이성에 관심이 없었는데 당당했고, 눈치 안 보는 모습을 상대가 좋아했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이호철은 "우리가 당당하면 깡패인 줄 안다"며 김희철의 이론을 반박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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