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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진, '아이돌 맞냐'는 악플에 "저 돌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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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회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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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3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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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러블리즈 진
/사진=러블리즈 진
/사진=러블리즈 진 인스타그램
/사진=러블리즈 진 인스타그램

걸그룹 러블리즈 진이 악플러를 공개 저격했다.

지난 11일 진은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Q&A 시간을 가지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진은 팬들의 다양한 질문에 정성껏 답하며 친밀한 관계를 보여줬다. 태몽에 대한 질문에 진은 “어머니 아버지가 집을 보러가셨는데 빈집에 쥐가 엄마 주위를 계속 맴돌았다네요. 소름인 건 나 쥐띠"라고 답했다.

한 팬이 “언니가 생각하는 언니의 매력포인트는?"라고 질문하자 “최근에 알게 된 사실인데 술취하면 그렇게 매력있다네요? 제가? 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올해 끝나기 전에 이루고 싶은 것?"이라는 질문에는 “국내에서 번지점프하기, 패러글라이딩하기. 어머니가 위험하다고 진심으로 못하게 하시는데 저는 정말 소원이에요"라고 말했다.

인생 최고의 일탈에 대한 질문에는 “지금 딱 생각나는 거 두 가지 있는데요. 한 가지는 엄마, 아빠 앞에서 집 나간다고 짐 챙겼는데 피자 사준다고 하셔서 안나갔어요. 또 한가지는 초코파이 먹다가 이 때문에 떨어졌는데 쓰레기통에 버렸어요. 플렉스"라고 했다.

특히 진은 팬들의 질문 뿐 아니라 악플러의 메시지도 공개했다. “아이돌 맞아? 그냥 일반인 같다"라는 악플에 “저 아이돌 아니고 돌아인데요. 뚝배기 딱 대. 망치 가져와"라며 웃는 이모티콘을 덧붙여 악플을 넘기지 않고 강도 높게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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