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케이뱅크, 최저 2.08%·2.5억 신용대출 출시

머니투데이
  • 김지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7.13 10:03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케이뱅크, 최저 2.08%·2.5억 신용대출 출시
케이뱅크가 최저 연 2.08% 금리 신용대출 상품을 13일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0.5% 우대금리를 적용한 것으로 이날 함께 출시된 마이너스 통장대출 금리는 최저 연 2.38%다. 직장인을 겨냥한 은행권 직장인 모바일 대출상품 중 최저 수준이다.

신용대출 최대 한도는 2억5000만원(마이너스 통장 방식 1억5000만원). 시중 주요 은행의 모바일 직장인 대출상품 최대 한도가 1억5000만~2억2000만원인 것을 감안하면 업계 최고 수준이다.

중신용 고객 등을 위한 '신용대출 플러스'도 출시됐다. 최대 한도는 5000만원, 금리는 최저 연 3.82%다.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다.

케이뱅크는 소상공인 등 개인사업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상품도 조만간 출시할 계획이다. 마이너스 통장 방식 대출 한도를 기존 상품(3000만원)보다 2000만원 올려 소상공인들이 자금 융통을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출상품들에는 한층 고도화된 신용평가모형(CSS)이 적용됐다. 신용평가사의 금융거래 정보에 통신 정보를 접목했던 기존 방식에다 케이뱅크와의 거래내역 정보까지 더해 빅데이터 분석을 시행한다. 소득정보 역시 평가등급을 더욱 세분화했다. 또 머신러닝 기법까지 적용해 상환능력이 검증된 고객에게는 더 낮은 금리와 더 높은 한도 혜택이 돌아가도록 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