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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12만명 감염…미국 확진자 330만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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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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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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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5만9747명

(댈러스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2일(현지시간) 텍사스주 댈러스의 엘리스 데이비스 필드 하우스의 코로나19 드라이브 스루 검사센터에 차량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 AFP=뉴스1
(댈러스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2일(현지시간) 텍사스주 댈러스의 엘리스 데이비스 필드 하우스의 코로나19 드라이브 스루 검사센터에 차량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 AFP=뉴스1
미국 전역에서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수가 6만명에 육박했다.

12일(현지시간) AFP통신은 존스홉킨스대학교 통계를 인용해 지난 24시간 동안 미국에서 5만9747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날 코로나19로 사망한 사람은 442명이다.

이날 오후 8시30분(미 동부시) 기준 미국 내 누적 감염자수는 330만1820명이다. 이 가운데 13만5171명이 목숨을 잃었다.

통상 주말에는 감염자 보고 수치가 주중에 비해 적다. 앞서 지난 11일의 일일 신규 확진자수는 6만6528명이었고, 10일에는 약 6만9000명이었다.

AFP통신은 "코로나19 재확산세가 뚜렷해지면서 일부 주는 경제재개 계획에서 한발 물러섰고, 일부 주는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다"고 전했다. 이어 "바이러스 재확산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정부는 12일 9월 개학방침을 다시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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