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서장훈, 10년째 무명 배우에 "쓸데없는 짓 했다"고 말한 이유는?

머니투데이
  • 정회인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11,326
  • 2020.07.13 16:18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사진=뉴스1
/사진=뉴스1
서장훈과 이수근이 냉정하지만 현실적인 조언으로 의뢰인의 고민을 상담한다.

13일 방송될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69회에는 10년째 배우를 꿈꾸고 있는 한 남자와 그의 어머니가 의뢰인으로 찾아온다.

의뢰인은 10년 동안 연기를 하고 있지만 드라마나 영화 오디션엔 한 번도 붙어본 적이 없다.

의뢰인의 어머니는 아들이 연기를 시작할 때 몸무게 20kg를 빼는 모습을 보며 그의 꿈을 허락했지만, 이제는 아들이 꿈을 포기하고 새 일을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의뢰인은 10년 동안 배우가 되기 위해 노력했던 일화들을 털어놓으며 눈물까지 흘린다.

하지만 서장훈은 냉정하게 "그런 건 노력이 아니다. 그동안 쓸데없는 짓을 한 거다. 오래 한다고 누구나 잘 하는 건 아니다"며 의뢰인을 당황하게 만든다.

이어 서장훈은 "이렇게 계속한다면 앞으로도 성과를 내기 힘들 것"이라며 의뢰인이 10년 동안 해왔던 노력 대신 새로운 방법을 제안한다.

의뢰인을 안타까워하던 이수근 역시 "방법을 모르니까 그냥 보낸 세월이 길어진 거다"라며 서장훈이 제안한 방법을 동조했다고.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69회는 13일 오후 8시30분 방송.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