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신한금융, 에트리홀딩스와 유망기업 육성 MOU

머니투데이
  • 김지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7.13 16:09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서울 중구 신한금융그룹 본사/사진제공=신한금융그룹
서울 중구 신한금융그룹 본사/사진제공=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 GIB 사업부문은 13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자회사 에트리홀딩스와 기술사업화투자 협력체계 구축과 유망기업 발굴·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트리홀딩스는 공공기관 최초 기술사업화 전문투자기관이다. 지난 2010년 출범 이후 딥텍(Deep-Tech) 기술사업화 투자를 통한 유니콘 기업 육성을 목표로 인공지능, 빅데이터, IoT 등 ICT 융합기술 사업화 분야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모두 56개 기업 설립을 지원했다. 최근에는 투자기업들의 코스닥 기업공개(IPO)를 통한 공공기술사업화 투자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 중이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딥텍 공공기술사업화 기업 발굴·투자 및 성장 지원 △에트리홀딩스가 투자한 기업에 대한 신한금융그룹의 후속 투자 지원 △딥텍 유망기업의 글로벌 유니콘기업 성장 지원 △투자조합 및 펀드 공동 결성·운용에 협력하기로 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MOU를 통해 한국전자 통신연구원의 기술사업화 능력과 신한금융 GIB 사업부분의 자본시장 활용 능력을 결합해 딥텍 기반 유니콘 기업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019년 3월 '신한혁신금융 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켰다. 국내 창업·벤처·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5년간 약 2조1000억원 규모 직·간접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