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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1박2일', 천안함 추모 모자 모자이크 논란에 "브랜드 로고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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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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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 뉴스1
KBS 2TV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KBS 2TV '1박2일 시즌4'가 멤버 라비가 쓴 '천안함 10주기 추모 모자'를 모자이크한 이유에 대해 해명했다.

'1박2일 시즌4' 측은 13일 오후 뉴스1에 "특별히 브랜드 상표 노출을 조심하라는 내부 방침이 있어서 일괄적으로 블러(모자이크) 작업을 의뢰했고, 최종 작업하는 과정에서 작업자가 브랜드 로고인 줄 알고 블러 처리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종민의 모자 또한 가렸고 연정훈은 테이프로 로고를 일부 가려서 블러 처리를 안 했다"며 "앞으로는 작은 부분이라도 더 신경 써서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2일 방송된 '1박2일 시즌4'에서는 라비가 쓴 천안함 10주기 추모 모자가 모자이크 처리가 돼 논란이 일었다. 천안함 피격 사건은 지난 2010년 3월26일 대한민국 백령도 부근 해상에서 해군 초계함인 PCC-772 천안함이 훈련 도중 북한 해군 잠수함의 어뢰에 피격돼 선체가 반파되며 침몰, 해군 장병 40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사건으로 올해 10주기를 맞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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