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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2차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일자리창출사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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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4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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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일자리 박람회.2019.9.24/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부산 일자리 박람회.2019.9.24/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부산=뉴스1) 박세진 기자 = 부산시는 '2020년 제2차 부산광역시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공모를 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지역특성에 맞는 사회적기업의 발굴·육성을 통해 사회서비스망을 확충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이번 제2차 공모는 17일부터 31일까지 신청을 받고, 서류검토 및 현장실사(8월), 전문심사위원회 심사 및 사회적기업 육성위원회 심의(9월)를 거쳐 9월 말에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일자리창출사업, 사업개발비 등 재정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부산시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신규, 재심사)은 연간 2회 공모한다. 지난 제1차 공모에서는 예비사회적기업 8곳을 신규 지정하고, (예비)사회적기업 45곳에 204명의 일자리 배정을 승인했다.

이번 하반기 공모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근로자 고용유지조치 기업 참여제한 완화 등 신청 및 심사기준을 완화하였다.

일자리창출사업 공모는 유급근로자를 1명 이상 고용한 사회적기업 또는 예비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 예산은 58억5000원으로 (예비)사회적기업 신규 일자리창출을 위해 최저임금 수준의 인건비 일부(연차별 또는 예비·사회적기업별 차등)를 기업당 최대 50명까지 지원 가능하다.

부산시는 16일 오전 10시부터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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