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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만 10조 육박...상반기 e커머스 '코로나 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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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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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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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만 10조 육박...상반기 e커머스 '코로나 특수'
올해 상반기 주요 e커머스 서비스들의 결제금액이 작년 동기대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와이즈앱·와이즈리테일이 한국인이 올해 상반기 주요 인터넷·모바일 쇼핑 서비스에서 신용카드, 체크카드, 계좌이체, 휴대폰 소액결제로 결제한 금액을 표본 조사한 결과 주요 상위 서비스 대부분 결제금액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14일 밝혔다.

상반기 e커머스 결제금액이 가장 많은 서비스는 쿠팡으로, 작년 상반기 7조 193억 원에서 올해 상반기 9조 9272억 원으로 41%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베이코리아는 작년 상반기 8조 6232억 원에서 올해 상반기 8조 6643억 원으로 작년 대비 소폭 상승한 것으로 추정됐다.

11번가는 작년 상반기 4조 5264억 원에서 올해 상반기 5조 1530억 원으로 14% 증가했으며 SSG.COM은 작년 상반기 9666억 원에서 올해 상반기 2조 5470억 원으로 163% 증가해 성장세가 높았다.

이번 조사는 와이즈앱·와이즈리테일이 만 20세 이상 한국인의 신용카드, 체크카드, 계좌이체, 휴대폰 소액결제로 해당 리테일에서 결제한 금액을 추정한 것으로 소비자의 결제 내역을 기준으로 법인카드, 법인계좌이체, 기업 간 거래, 현금거래, 상품권으로 결제한 금액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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