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공유주방 위쿡, '인사이트 플랫폼'과 스타트업 교육 지원

머니투데이
  • 이민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7.14 12:01
  • 글자크기조절
  • 댓글···
공유주방 위쿡, '인사이트 플랫폼'과 스타트업 교육 지원
공유주방 브랜드 위쿡을 운영하는 심플프로젝트컴퍼니는 '인사이트 플랫폼'과 식음료(F&B) 스타트업 교육과 커뮤니티 운영을 지원하는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업으로 심플프로젝트컴퍼니와 인사이트 플랫폼은 식음료·외식사업자를 위한 교육,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첫 협업 교육 프로그램 강연은 '부가매출 향상과정'을 주제로 진행된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이후 어려움을 겪는 음식점업 사업주, 종사자들에게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매출 채널 전환, 확장방법을 알려줄 예정이다.

심플프로젝트컴퍼니는 공유주방 위쿡 브랜드를 기반으로 한 국내 최초의 F&B 특화형 인큐베이터 겸 액셀러레이터다. 식음료 사업 기획부터 생산, 판매 과정을 지원한다.

강혜원 심플프로젝트컴퍼니 부대표는 "앞으로도 내·외부 협력을 통해 식음료, 외식사업자를 위한 인큐베이팅 서비스를 기획·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