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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중국 하북지질대 합작학과, 4학년 졸업작품전시회 전개

대학경제
  • 권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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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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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중국 하북지질대 합작학과, 4학년 졸업작품전시회 전개
원광대학교와 중국 하북지질대학이 공동 운영하는 합작학과가 오는 15일까지 4학년 졸업작품전시회을 실시한다.

전시회 개회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규모를 축소했으며 대학 운영위원, 학생 등 40여 명이 참가했다.

박맹수 총장은 "합작학과 설립 이래 물심양면으로 지원한 국제교류처와 양 기관 관계자에게 감사하다"며 "제1회 입학생들의 졸업작품전시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박정주 교수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노력해 졸업하는 학생들이 자랑스럽다"고 설명했다.

한편 원광대와 중국 하북지질대학은 지난 2016년 3+1 환경디자인 합작학과를 개설, 현재까지 총 215명의 학생을 모집했다. 합작학과 학생 11명은 지난해 9월 원광대 공간환경·산업디자인학과에 편입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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