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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조선' 오픈 앞두고 시그니엘 부산 찾은 정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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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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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4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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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조선 오픈 한 달 앞두고 지난 6월 개장한 경쟁호텔 시그니엘 부산 방문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최근 롯데호텔 시그니엘 부산에 방문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SNS 인스타그램 캡처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최근 롯데호텔 시그니엘 부산에 방문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SNS 인스타그램 캡처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인스타그램에 시그니엘 부산을 방문한 사진을 14일 게재했다.

정 부회장이 방문한 시그니엘 부산은 롯데호텔이 지난달 문을 연 호텔 최상위 브랜드다. 신세계조선호텔이 운영하는 웨스틴조선 부산을 비롯, 국내 최고급 특급호텔이 모인 부산 해운대에서도 최고급 럭셔리 호텔로 손 꼽힌다.

정 부회장은 그랜드조선 부산의 오픈을 앞두고 직접적인 경쟁 호텔을 둘러본 것으로 보인다. 신세계조선호텔은 호텔 신(新) 브랜드로 '그랜드조선'을 확정하고 오는 8월 말 부산에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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