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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플라자, 원하는 시간에 짐 풀고 24시간 투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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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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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5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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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성수기 주중 한정 '24시간 프리패스' 패키지 판매…정해진 시간 대신 원하는 시점에 체크인 가능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서울 특급호텔 더 플라자 전경. /사진=한화리조트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서울 특급호텔 더 플라자 전경. /사진=한화리조트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특급호텔 더 플라자가 여름 휴가시즌을 맞이해 도심에서 짧은 휴식을 찾는 럭셔리 스테이케이션(Stay-cation)족 공략에 나선다.

15일 더 플라자는 오는 8월까지 주중(일~목요일) 한정 상품으로 '더 플라자 24시간 프리패스'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정해진 체크인·아웃(오후3시~오후12시) 시간이 아닌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체크인해 24시간 동안 머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 플라자는 코로나19(COVID-19)로 장거리 여행이 어려워 도심 속 호캉스(호텔+바캉스)를 찾는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이번 패키지를 구성했다. 기존 호텔 운영방식과 달리 투숙 시점을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어 직장인은 물론 가족단위 휴가족에게도 인기가 높을 것이로 기대된단 설명이다.

해당 패키지를 통해 체크인한 고객들은 서울 도심 전경이 한 눈에 펼쳐지는 실내 수영장 이용은 물론 프렌치 니치퍼퓸 하우스 아틀리에 코롱의 5종 어메니티 세트 등 각종 혜택을 제공받는다.

더 플라자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해외여행이 막힌 상황에서 럭셔리 스테이케이션이 늘고 있다"며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호텔 운영방식을 맞추기보다 고객이 원하는 방식에 집중하는 새로운 전략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여 포스토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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