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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전자, 창립 61주년 기념식..'선유도 신사옥 시대'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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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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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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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 신일전자 회장(왼쪽 일곱번째)과 정윤석 대표이사(왼쪽 여덟번째)가 창립 61주년 및 신사옥 오픈 기념식을 열고, 참석자들과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일전자
김영 신일전자 회장(왼쪽 일곱번째)과 정윤석 대표이사(왼쪽 여덟번째)가 창립 61주년 및 신사옥 오픈 기념식을 열고, 참석자들과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일전자
종합가전 기업 신일전자 (1,920원 상승5 0.3%)(이하 신일)가 지난 14일 창립 6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서울 영등포구 선유도에 마련된 신사옥에서 진행돼 새로운 도약을 위한 이른바 '선유도 시대'를 선포하는 자리가 됐다.

신일은 13년 만에 자체 신사옥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개시한다. 선유도 신사옥은 지하 3층, 지상 7층 연면적 3133㎡규모로, 자사 주요 핵심 부서와 기존 문래동 서울사무소 직원 80여명이 이전해 총 4개의 층에서 근무한다.

신일은 이번 창립기념일 행사에서 종합가전 기업으로 도약할 포부를 밝혔다.

김영 신일 회장은 개회사에서 "61년 동안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애써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종합가전 기업으로서 가치를 높이고, 더 큰 성장을 이뤄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신일은 신사옥에서 업무 효율성을 높일 것을 제시했다. 정윤석 신일 대표는 "새로운 공간에서 행복하고 신나는 일터를 경험하길 바란다"며 "올해 슬로건인 '신나게 일하자! 팀 챌린지 2020!'을 경험하고 큰 성과를 거둬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대폭 축소해 진행됐다. 본사와 협력사 임직원들 일부가 참석했으며, 신사옥을 둘러보고 앞으로 신일이 나아갈 방향과 비전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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