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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이번엔 SF9 다원 학폭 논란… "사실 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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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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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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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에프나인(SF9) 다원이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 정규 1집 '퍼스트 컬렉션'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강민석 기자 msphoto94@
그룹 에스에프나인(SF9) 다원이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 정규 1집 '퍼스트 컬렉션'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강민석 기자 msphoto94@
그룹 SF9 멤버 다원의 학교폭력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15일 SF9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다원의 학교폭력 의혹 글을 확인했으나 일방적이고 왜곡된 주장"이라며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는 "10년 가까이 지난 일을 꺼낸다"며 "SF9 다원, (본명인) 이상혁에게 어릴적 괴롭힘을 당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SNS 글쓴이에 따르면 다원은 초등학교와 중학교 동창이었던 자신을 괴롭혔다고 주장했다. 글쓴이는 "몇대 좀 맞고, 괴롭힘 당하고, 욕 먹고"라며 다원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네가 이 글을 보게 된다면 절대 사과하거나 후회한다는 말을 하지 마라"며 "내 어린 나날은 너에 대한 열등감과 공포심으로 가득차 있다"고 덧붙였다.

해당 SNS에는 다원과 같은 학교를 졸업했다는 사실을 밝히려 졸업앨범을 인증한 사진이 함께 올라왔다.

이후 온라인을 중심으로 다원의 학교폭력 논란이 커졌고, 누리꾼들은 다원에게 해명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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