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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김민재와 양다리? 외신 "20세 터키 DF와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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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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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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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잔 카박. /AFPBBNews=뉴스1
오잔 카박. /AFPBBNews=뉴스1
김민재(24·베이징 궈안)와 토트넘 핫스퍼의 협상설이 재점화됐지만 영국 등 현지 언론에서는 다른 수비수를 언급했다. 토트넘이 터키 국가대표 중앙 수비수 오잔 카박(20·샬케04)이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토트넘 소식을 주로 다루는 매체인 스퍼스웹은 15일(한국시간) "토트넘은 현재 카박의 이적을 위해 샬케와 공식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터키 언론을 인용해 전했다.

토트넘은 다음 시즌을 대비해 중앙 수비수를 구해야 한다. 얀 베르통언(33)이 시즌 종료 후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날 예정이기 때문이다. 대체 후보를 두고 여러 보도가 나오고 있다.

김민재가 꾸준히 거론됐지만 또 다른 후보가 등장했다. 바로 터키 출신 카박이다. 카박은 유럽 전체가 주목하는 수비수다. 큰 신장(186cm)를 자랑하며 공격력까지 겸비하고 있다는 평가다.

카박은 지난 2018~2019시즌을 앞두고 터키 갈라타사라이를 떠나 독일 슈투트가르트에 입성했고 2019~2020시즌을 앞두고는 샬케로 재이적했다. 이번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6경기에 나서 3골이나 넣었다. 사실 그동안 토트넘이 꾸준히 관심을 보였던 선수다. 맨유, AC밀란과 연결됐지만 토트넘과도 꾸준히 소문을 뿌렸다.

한편 김민재는 소속팀인 베이징 합류를 위해 중국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자가격리가 끝나는 대로 일단 훈련을 시작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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