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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 달린 집' 이성경, 홍어 삼합→동죽 라면 먹방까지…아이유, 등장 예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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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6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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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바퀴 달린 집' © 뉴스1
tvN '바퀴 달린 집'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바퀴 달린 집' 이성경이 고창에서 다양한 음식을 즐겼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에서는 배우 이성경과 함께하는 세 집주인(성동일, 김희원, 여진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우 이준혁이 성동일의 초대로 '바퀴 달린 집'을 깜짝 방문해 함께 저녁 만찬을 즐겼다. 대나무 통 삼겹살과 시원한 국수가 더해진 저녁 만찬에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다음 날, 여진구의 커피로 아침을 시작한 성동일은 대나무 통으로 컵을 만들어 '죽통 장인'에 등극했다. 그동안 전날 고된 노동으로 피곤했던 김희원이 '옹알이 잠꼬대'로 웃음을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담양에서 고창 만돌 갯벌로 앞마당을 옮겼다.

고창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성동일이 즉석 사투리 연기 강의를 열었다. 성동일은 전라도부터 충청도 사투리까지 족집게 강의를 선보이며 "언어 하나만 공부해도 배우로서 많은 걸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만돌 갯벌에 도착한 그들은 성동일과 김희원, 여진구와 이성경으로 팀을 나눠, 라면 끓이기 배 동죽 캐기 대결을 펼쳤다. 여진구와 이성경이 한 번에 동죽 스폿을 발견해 먼저 앞서나갔다. 그러나 성동일과 김희원은 한참의 삽질 끝에 겨우 동죽을 발견해 바짝 추격했다.

동죽을 캔 후, 바지락 비빔밥으로 허기를 달래며 유쾌한 대화를 나눈 그들은 이성경이 준비해온 빙수 기계로 만든 우유 빙수와 여진구의 커피로 여유를 만끽했다. 김희원은 '바퀴 달린 집'을 통해 여행하며 느꼈던 생소한 경험들에 자신에게 많은 변화가 생겼다고 털어놓으며 "사소한 것에 행복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여진구와 이성경은 여진구가 맛을 보장한 장어를 함께 사러 갔다. 특히 '배우 여진구 씨가 담백하게 먹은 소금구이'라고 적혀있는 식당의 메뉴판에 폭소가 터졌다. 이성경은 여진구와 함께 메뉴판과 인증 사진을 찍으며 재미를 더했다.

그 시각, 성동일이 홍어 삼합을 준비했다. 생소한 홍어에 거부감을 느끼는 김희원에 성동일은 못내 서운해했다. 이어 도착한 여진구와 이성경은 홍어 삼합에 환호성을 쏟아냈다. 장어, 홍어 삼합, 갈치 속젓이 더해진 보양식에 여진구가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김희원은 그런 여진구에게 "나보다 나이가 많다. 솔직히 몇 년 생이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성경이 인생 첫 홍어에 도전했다. 이성경은 "파마약 같다"고 홍어 냄새를 엉뚱하게 표현하며, 무난하게 홍어 시식에 성공했다. 이어 직접 캔 동죽으로 라면을 끓였다.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과 진한 동죽의 맛에 모두가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후 다음 손님으로 아이유의 등장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tvN '바퀴 달린 집'은 바퀴 달린 집을 타고 전국을 유랑하며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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