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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70대 코로나 확진자 치료 중 숨져…지역 두번째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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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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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19일 오후 시청 브리핑룸에서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한 대시민 호소문을 발표하고 시민들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광주시 제공)2020.7.19/뉴스1 © News1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19일 오후 시청 브리핑룸에서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한 대시민 호소문을 발표하고 시민들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광주시 제공)2020.7.19/뉴스1 © News1
(광주=뉴스1) 허단비 기자 =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를 받던 70대 남성이 숨졌다. 코로나19 관련 두 번째 사망자다.

19일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1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광주 76번 확진자가 이날 오후 4시쯤 사망했다.

76번 확진자는 방문판매업체 사무실이 있는 금양오피스텔 관련 확진자 광주 55번에게 감염됐다. 광주 55번은 방판 업체를 오갔던 광주 45번의 남편이다.

광주에서는 광주 55번이 배드민턴 동호회에서 76번 확진자와 접촉했고, 이후 배드민턴 동호회발 감염이 확산되기도 했다.

광주시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들에게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며 "시는 예를 갖춰 향후 장례절차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에서는 지난 16일 90대 여성인 112번 확진자에 이어 이날 76번 확진자까지 총 2명이 코로나19로 숨졌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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