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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97년생 차은우 "이정현 노래, 아빠차에서 많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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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9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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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캡처© 뉴스1
SBS캡처©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1997년생 차은우가 90년대 추억여행에 당황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사부로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출연해 멤버들과 하루를 보냈다.

이정현은 멤버 두 명씩 조를 짜고 90년대 무대를 재현하자고 제안했다. 이정현은 자신이 가수 시절에 썼던 무대 소품을 꺼내왔다. 멤버들은 화려한 금관 등을 착용하며 90년대로 시간여행을 떠났다. 이정현은 당시 함께 활동했던 가수로 조성모, 젝스키스, H.O.T, SES, 핑클 등을 언급했다.

멤버들이 신이 나서 노래를 부르자, 1997년생인 차은우는 홀로 섞이지 못 했다. 양세형은 "은우야 잠깐 집에 가라"고 말했다. 차은우는 "이런 게 대단하다. 20년이 지났는데 다들 가사를 알고 노래를 알지 않냐. 요즘은 팬문화가 강했는데 예전에는 대중성이 강했던 것 같다"며 감탄했다.

그는 이정현의 '반'은 안다면서 "아빠차에서 진짜 많이 들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양세형과 차은우가 듀엣을 이뤘다. 양세형은 90년대 노래를 잘 모르는 차은우에게 젝스키스와 젝키의 차이점을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신이 나서 90년대 노래를 부르던 양세형은 클론의 '펑키 투나잇' 전주가 흘러나오자 일어나서 '펌프' 동작을 취했다.

이 곡은 노래에 맞춰 스텝을 밟는 펌프 게임곡으로 유명하다. 양세형은 "내가 펌프대회 3위까지 해봤다"라고 했다. 그러나 차은우는 "'펌프'가 뭐냐"고 되물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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